세토우치 리서치 랩이 맡는 일과 맡지 않는 일을 정리했습니다.
시장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설계, 리서치 자문, 실험 설계,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리포트 감수를 합니다. 어느 일이든 시작은 같습니다. 무엇을 알면 다음 행동이 바뀌는지부터 정합니다.
분석 결과는 결론·근거·한계로 나눠 전달합니다. 읽는 분이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결론을 미리 정해 두고 그에 맞는 숫자를 찾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이라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드리고,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는 설계부터 돕습니다.
질문 정의와 데이터 점검에 보통 1~2주, 이후 분석에 2~6주가 걸립니다. 단계마다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 함께 정합니다.